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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영동과 영서를 이어주는 관광, 물류의 중추적 역할!

미시령터널은 속초로 오는가장 아름답고 빠른 길입니다.

서울에서 아름다운 설악산과 동해를 찾아오시는 분들께 편의를 제공해 드리는
미시령동서관통도로(주)는 영동과 영서를 이어주는 관광과 물류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아름다운 설악산과 동해를 찾아오시는 분들께 편의를 제공해 드리는
가장 빠른 길이고, 경관이 뛰어난 치유와 행복의 길입니다.

미시령동서관통도로(주)는 2006년 7월 개통으로 기존 미시령 옛길 대비  7km   운행시간 30분을 단축하였습니다
그간 폭설과 산사태 등으로 겨울철 통행이 제한적이었던 미시령 옛길의
문제를 해소한 동홍천IC부터 인제를 거쳐 속초로 오가는 힐링가도입니다
아울러,도로를 이용하시는 고객님의 통행료는 우리노후에 행복의 초석이되는
국민연금 지급을 위하여 소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미시령동서관통도로(주)는 시설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고객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편안한 여행과 일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 여러분들께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인프라 시설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09대표이사 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