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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과 영서를 이어주는 관광, 물류의 중추적 역할!

ceo

미시령동서관통도로(주)는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향상시켰습니다.

미시령동서관통도로(주)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시령터널의 개통으로 그간 폭설과 산사태 등으로 겨울철 통행이 제한적이었던
미시령 옛길의 문제를 해소하였고, 서울 및 수도권과의 접근성 (2시간대)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이로 인해, 2007년 개통 당시 300만대 수준 통행량이 2015년 한해에는 511만대를 넘어서는 등
큰폭의 통행량 증대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있습니다.
또한, 미시령터널을 이용하시는 고객님의 통행료는 국민연금으로 전입되어 국민연금 급여지급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강원도와 속초 등 지역인사 및 영북지역 주민 등과 긴밀히 협조하고, 고객서비스 증대를 위한
인프라 구축 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고객님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1대표이사 전 근 철